먼저 결론
계산기는 장기요양 급여의 ‘본인부담’을 추정해줍니다. 다만 식대·비급여는 별도라, 실제 월 청구액은 추정값보다 30~50만원가량 더 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쓰는 법 (단계별)
/care/cost-calculator/에서:
- 장기요양 등급 선택(1~5)
- 본인부담 구분 선택 — 일반(20%) / 감경(12%·8%) / 기초수급(0%)
- 결과로 월 본인부담 추정치 확인
추정값을 읽는 법
계산기 금액은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입니다. 여기에 더해지는 게 있습니다.
- 비급여 — 식사재료비·상급침실료·이미용 등. 시설 자율 책정, 통상 월 30~50만원.
- 따라서 실제 월 청구 ≈ 본인부담 추정 + 비급여.
정확히 비교하려면 (이런 분께)
같은 등급이라도 시설마다 비급여가 달라 총액이 벌어집니다. 후보를 비교함에 담아 비교하고, 입소 전 각 시설의 비급여 내역서를 받아 식대·상급침실료 단가를 확인하세요. 수가는 매년 고시로 바뀌므로 추정값은 참고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