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론
일정 규모 이상의 요양병원은 임종실 설치가 의무화되어, 가족이 임종을 곁에서 지킬 별도 공간을 갖춘 곳이 늘고 있습니다. 임종실 이용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별도 큰 비용 부담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지역에서 찾을 때는 시설 디렉토리에서 임종실·임종 돌봄 제공 여부를 확인하고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임종실, 왜 갖춘 곳이 늘었나
과거에는 다인실에서 임종을 맞거나 급히 옮겨야 해 가족이 마지막을 차분히 함께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요양병원 임종실 설치 의무화 제도가 도입되어, 가족이 곁을 지킬 수 있는 독립 공간을 갖춘 곳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 임종실은 가족이 함께 머물 수 있는 별도 공간입니다.
- 임종실 이용에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별도의 큰 비용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에서 찾는 방법
임종실 보유는 시설마다 다르므로, 무작정 찾기보다 단계적으로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 단계 | 확인 방법 |
|---|---|
| 1. 후보 추리기 | 지역·유형으로 시설 디렉토리에서 검색 |
| 2. 임종 돌봄 확인 | 임종실·임종 돌봄 운영 여부 문의 |
| 3. 직접 확인 | 견학 시 가족 동석·면회 운영 방식 확인 |
우리 지역 후보를 먼저 추리려면 지역별 시설 디렉토리에서 검색한 뒤, 임종실 운영 여부를 각 시설에 직접 문의하세요. 임종 돌봄의 분위기·가족 동석 가능 시간은 시설마다 차이가 큽니다.
호스피스를 함께 고려한다면, 건강보험 호스피스는 암·후천성면역결핍증·만성폐쇄성폐질환·만성간경화·만성호흡부전 등이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