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론
방문요양은 야간(1822시)과 공휴일에 약 20%, 심야(22시익일 06시)에 약 30% 수가가 가산되며, 본인부담도 같은 비율로 늘어납니다. 가산 시간대 이용은 같은 분량이라도 월 한도액을 더 빨리 소진시키므로, 정기 돌봄은 가급적 주간(평일 06~18시)에 배치하는 것이 비용 효율적입니다.
가산은 ‘시간대’에 붙습니다
방문요양 수가는 기본 평일 주간(06~18시)을 기준으로, 특정 시간대·날짜에 일정 비율이 더해집니다. 가산분도 동일하게 본인부담률(재가급여 일반 15%)이 적용됩니다.
| 구분 | 시간/날짜 | 대략 가산율 |
|---|---|---|
| 기본 | 평일 06~18시 | 가산 없음 |
| 야간 | 평일 18~22시 | 약 20% |
| 심야 | 22시~익일 06시 | 약 30% |
| 공휴일 | 일요일·법정공휴일 | 약 30% |
구체적 가산율과 적용 단위는 매년 수가 고시로 조정되므로, 정확한 금액은 이용 기관이나 공단(1577-1000)에 확인하세요.
가산이 ‘월 한도’를 빨리 깎습니다
핵심은 가산이 장기요양 월 한도액을 빠르게 소진시킨다는 점입니다. 같은 1회 방문이라도 심야·공휴일에 받으면 한도에서 더 많은 금액이 차감돼, 월말에 한도를 초과하면 그 초과분은 전액 자비가 됩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돌봄은 주간에 배치하고, 심야·공휴일은 꼭 필요할 때만 쓰는 편이 유리합니다.
등급·이용량별로 월 한도 안에서 본인부담이 얼마나 되는지는 두봄 본인부담 계산기로 미리 추정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