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론
기초생활수급자도 장기요양 등급 등 시설급여 자격을 갖추면 **본인부담 0%**로 요양원에 입소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빈자리·수용 여건은 시설마다 다르므로, 지역+평가등급으로 후보 시설을 추린 뒤 직접 연락해 수급자 입소 가능 여부와 공실을 확인하는 순서가 가장 빠릅니다.
수급자도 자격만 맞으면 입소 가능
오해와 달리, 기초생활수급자라고 요양원 입소가 막히지 않습니다. 장기요양 등급(요양원은 원칙적으로 12등급, 시설 인정 시 35등급 일부) 등 시설급여 자격이 있으면 입소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 0%**입니다.
관건은 자격이 아니라 그 시설이 수급자를 받을 여건(빈자리·운영 방침)이 되는가입니다. 이건 시설마다 달라 디렉토리만으로 100% 알 수 없고, 직접 문의가 필요합니다.
후보 찾고 연락하는 순서
| 단계 | 할 일 |
|---|---|
| 1 | 등급 확인(없으면 공단에 신청) |
| 2 | 디렉토리에서 지역+평가등급으로 후보 좁히기 |
| 3 | 후보 시설에 전화해 수급자 입소·공실 문의 |
| 4 | 면회·서류 절차 확인 후 입소 진행 |
두봄 시설 디렉토리는 광고 없는 공공 실데이터라, 우리 지역에서 등급이 괜찮은 시설을 추려 연락처를 확보하는 데 쓰면 됩니다. 빈자리가 자주 바뀌므로 한 곳이 아니라 여러 곳에 동시에 문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수급 자격·등급 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서, 시설별 수용 여부는 해당 시설에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