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전국 장기요양기관 31,395곳 중 NHIS 등급공시 대상 26,707곳 기준 D 약 9%(2,463곳)·E **약 2%(658곳)**가 통계적 하위권입니다. ‘나쁜 요양원’은 감이 아니라 ① 2주기 연속 등급하락 ② 5영역 중 하나라도 60점 미만 ③ 요양보호사 1인당 수급자 2.5명 초과 ④ 최근 2년 행정처분 ⑤ 정원초과·과밀 ⑥ 면회·정보비공개 ⑦ 평가결과 미공시 — 7개 정량 적신호로 가려냅니다. 두봄(브리찌, 207-88-01461)은 광고비·소개수수료 0원으로 같은 데이터를 한 화면에 정리합니다.
먼저 결론
‘나쁜 요양원’은 느낌이 아니라 7개 정량 적신호로 가려냅니다.
- 2주기 연속 등급하락 (예: B→C→D)
- 5영역 중 하나라도 60점 미만
- 요양보호사 1인당 수급자 2.5명 초과(주간)
- 최근 2년 행정처분(업무정지·과징금·시정명령)
- 정원초과·과밀(현원 95% 이상 장기 지속)
- 면회·정보 비공개(사전 견학 거부, 식단·인력 비공개)
- 평가결과 미공시(평가 거부·신규 미평가)
7개 중 3개 이상 동시에 걸리면 구조적 위험이 큰 시설로 봅니다. 인력 미달과 행정처분은 단독으로도 ‘확정 적신호’에 가깝습니다.
1. 왜 ‘느낌’으로 고르면 안 되나 — 분모부터 다시
‘좋은 요양원’을 묻기 전에 분모를 먼저 봐야 합니다. 두봄 2026-06-01 집계 기준 장기요양기관 31,395곳(NHIS 30,105 + HIRA 1,290) 중 정기평가가 공시된 곳은 26,707곳, 그중 요양원(노인요양시설)만 추리면 약 6,416곳입니다. “전국 D등급 비율 9%“는 26,707의 9%(2,463곳)이지, 31,395 전체에 그대로 적용되는 숫자가 아닙니다. 분모를 헷갈리면 “내가 본 곳이 흔한 D인지, 진짜 하위권인지”가 흐려집니다. → 분모 정의는 평가공시 등급체계 가이드 참고.
2. 7가지 정량 적신호 — 각 신호의 데이터 근거
| # | 적신호 | 정량 기준 | 데이터 출처 |
|---|---|---|---|
| 1 | 등급 하락 추세 | 직전→최근 2주기 연속 ↓ (예: B→C→D) | NHIS 정기평가 |
| 2 | 5영역 저점 | 5영역 중 1개 이상 60점 미만 | NHIS 5영역 세부점수 |
| 3 | 인력기준 미달 | 요양보호사 1인당 수급자 2.5명 초과(주간) | 시행규칙 별표 인력기준 |
| 4 | 행정처분 이력 | 최근 2년 업무정지·과징금·시정명령 | longtermcare.or.kr 처분공시 |
| 5 | 과밀 운영 | 정원 대비 현원 95% 이상 장기 지속 | NHIS 정원·현원 |
| 6 | 면회·정보 차단 | 사전 견학 거부, 식단·인력 비공개 | 현장 확인 |
| 7 | 평가 미공시 | 신규·평가거부로 공시 자체 없음 | NHIS 공시목록 |
7개 중 3개 이상 동시에 걸리면 구조적 위험이 큰 시설로 봅니다.
3. 신호 ①②: 등급 하락 + 5영역 저점은 같이 봐야 한다
등급은 평가 5영역(기관운영·환경 및 안전·수급자권리·급여제공과정·급여제공결과)을 가중평균한 결과입니다. 총점 80점·B등급이라도 ‘수급자권리’ 영역만 55점이면 학대·낙상·욕창 같은 사고 위험은 그 영역에서 터집니다. 직전 주기 B → 이번 주기 C로 떨어진 곳은 이미 내리막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신호를 함께 보면 단발성 점수 변동과 구조적 악화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 5영역 해부는 5영역 점수 깊이 읽기.
4. 신호 ③④: 인력 미달과 행정처분은 ‘확정 적신호’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규칙은 **요양보호사 1인당 수급자 2.5명(주간 기준)**을 한계선으로 둡니다. 이걸 넘기는 시설은 평가점수와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케어 시간이 부족합니다. 행정처분(업무정지·과징금·시정명령)은 longtermcare.or.kr ‘행정처분 공시’에서 기관명으로 조회되며, 최근 2년 이력 1건만 있어도 다른 신호와 결합 시 즉시 후보 제외 사유로 봐도 무방합니다. 두봄 시설 상세는 인력비율·처분이력·등급이력을 한 화면에 묶어 보여줍니다.
5. 신호 ⑤⑥⑦: 운영 투명성 — ‘안 보여주는 곳’은 이유가 있다
정원 100명에 현원 98명이 1년 넘게 유지되면, 평가일 직전에 결원을 만들어도 평소 운영은 과밀이라는 뜻입니다. 사전 견학을 거절하거나 식단표·간호인력 명단 같은 기본 정보를 비공개하는 곳, 그리고 NHIS 평가공시 자체가 없는 곳(평가 거부·신규 미평가) 은 데이터로 검증할 수단이 사라집니다. 정보 비공개 자체가 가장 강한 적신호입니다.
6. 30분 검증 루틴 — 보호자가 실제로 돌리는 순서
- 두봄 디렉터리에서 후보 3~5곳을 등급·거리순으로 추려냅니다 → /care/directory/
- 각 시설 상세에서 등급 이력(2주기) + 5영역 점수를 확인합니다.
- 인력비율·정원/현원·행정처분 3개 지표를 교차 검증합니다.
- 현장 방문 체크리스트로 운영 투명성·면회 정책을 직접 봅니다 → /care/checklist/.
- 7신호 중 3개 이상 해당하면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두봄은 광고비·소개수수료 0원으로 어떤 시설도 추천·상위노출하지 않습니다. 같은 NHIS·HIRA 공공데이터를 누구나 같은 깊이로 비교할 수 있게 하는 게 목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D·E등급이면 무조건 나쁜 요양원인가요? A. D·E는 NHIS 정기평가 하위 약 11%(D 9%·E 2%) 통계적 하위권 신호입니다. 다만 1회 등급이 아니라 2주기 연속 하락 추세 + 5영역 60점 미만 + 행정처분 이력을 함께 봐야 ‘구조적으로 나쁜’ 시설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Q. 행정처분이나 인력기준 미달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longtermcare.or.kr ‘평가결과 공시’와 ‘행정처분 공시’에서 기관명으로 조회됩니다. 두봄은 같은 데이터를 시설 상세에 등급 이력·5영역 점수와 한 화면에 묶어 정리합니다.
Q. 두봄은 어떻게 광고 없이 운영되나요? A. 두봄(주식회사 브리찌, 사업자 207-88-01461)은 광고비·소개수수료 0원으로 운영되며, NHIS·HIRA 공공데이터(공공누리 제1유형)와 자체 집계만으로 시설을 비교합니다. 특정 시설을 추천하지 않고 보호자가 직접 판단할 정량 지표만 제공합니다.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data.go.kr/data/15104801, 공공누리 제1유형) · longtermcare.or.kr 평가·행정처분 공시 ·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규칙 인력기준 · HIRA 요양기관 현황(data.go.kr/15001698) · 두봄 자체 집계 2026-06-01. 면책. 본문은 공공데이터 기반 일반 정보이며 의료·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시설의 최신 등급·처분 이력은 NHIS 원자료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